전국적으로 구제역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와 각 구군이 24시간 긴급상황을
유지하고 있으나 한파가 몰아닥치면서
방역작업에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방역비 6억 4천만원을 추가로 편성해
생석회 2만 9천 킬로그램과 소독약 25만 리터를
확보했으며 시 경계지역 11군데에 통제초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농장 예찰과 일제소독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가축의 외지 반입이나
반출금지,유통상인을 통한 가축거래
전면중단 등 구제역 유입차단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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