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공원 장례예식장 대책 마련해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2-26 00:00:00 조회수 0

오는 2천12년 건립되는
시립화장장 울산하늘공원 개장에 앞서
장례예식장 건립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현재 울산에는 21곳의 장례예식장이 있는데
하루 평균 사망자수는 12명 정도임을 감안할 때 지금도 장례예식장이 포화상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하늘공원이 울주군 삼동면에 위치해
접근성이 떨어지지만 화장장이 운영되는 만큼 최소한의 5곳 정도의 빈소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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