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농민들의 안정적인 소득확보를 위해
올해 쌀소득 보전 고정형 직불금을
7천 200여 농가에 29억 여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직불금은 울주군지역이 25억 여원으로
가장 많고 북구가 3억 5천만원 등의 순입니다.
울산시는 부당수령을 방지하기 위해
구군 홈페이지를 통해 직불금 수령자 명단을
내년 1월말까지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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