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곳곳에서 해맞이 행사

입력 2010-12-26 00:00:00 조회수 0

신묘전 새해 해맞이 행사가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주군 간절곶에서
전날 저녁부터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간절곶 해맞이 축제는
토끼상 조형물 제막식을 비롯해
이글루 얼음조각전, 라이브카페 등이
새로 선을 보이고
인기가수 콘서트,초대형 불꽃놀이 등으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중구청도 함월산 백양사 인근에서
풍물놀이와 소망지적기 등의 행사를 마련했고 동구청은 대왕암공원에서
간소화된 해맞이 행사를 진행합니다.

현대중공업도 해맞이를 하면서
세계 굴지의 조선소를 둘러볼 수 있도록
방파제를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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