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교육관련 예산 편성에서
무상급식이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울산은 다른 시,도에 비해
급식 예산이 소극적으로 편성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와 충남 등 5개 시·도는
내년부터 초등생을 상대로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며
경기도와 부산 등 7곳은
부문 무상급식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과 대전, 경북 등 3곳은
저소득층에 대한 급식을 지원하는데 그쳤으며 서울은 시청과 시의회의 마찰로
아직 불투명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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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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