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의 울산 중구 정갑윤 의원이
올해 국회 예결위원장으로 활동해
울산과 관련한 주요 국비 확보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내년도 국회 예결위원장은
18대 국회 임기중 마지막해인데다
2천12년 4월 총선이 임박한 상황을 감안할 때, 정부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사전협의는 물론
여권 지도부와 교감 등을 통해
반구대 암각화 보존책과 식수문제,
동북아 오일허브 등의 사업의 국비 확보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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