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초빙교사를 공개 모집한 결과
교원들이 기피하는 학교가 두드러지게 나타나
선발율이 67%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110여개 초*중*고에서
457명의 초빙교사를 공개모집했으나
67%인 306명을 뽑는데 그쳤습니다.
교사들은 가산점이 없으면서
출퇴근이 불편한 외곽지역 학교 지원을
기피하고 있어
응시자가 단 한명도 지원하지 않는 학교가
11곳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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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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