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26) 저녁 6시 40분쯤 동구 방어동
주택가에서 33살 남모씨가 가스버너에 번개탄을 피워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남씨가 신변을 비관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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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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