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26) 오후 6시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울산항만공사 2층 항만운영본부장실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 집기 등을 태워 24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난방기가 과열되면서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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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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