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사무실 불..240만원 피해 (vcr O)

설태주 기자 입력 2010-12-27 00:00:00 조회수 0

어제(12\/26) 오후 6시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울산항만공사 2층 항만운영본부장실에서 불이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 집기 등을 태워 24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난방기가 과열되면서 전기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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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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