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정신장애, 재활로 극복한다

최익선 기자 입력 2010-12-27 00:00:00 조회수 0

◀ANC▶
정신장애우들이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감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관리와 주변의 관심이
사회적응의 관건입니다.

지종간 기자
◀END▶
◀VCR▶

정신 장애우들이 함께 모여
서예를 배우고 있습니다.

한 획 한 획,
정신을 집중해 써내려가지만
손은 여전히 떨립니다.

◀INT▶ 장애우
"정신집중된다"

◀INT▶ 장애우
"자신감 생긴다"

서예를 통해 자신감도 갖고
정신 건강도 회복합니다.

◀INT▶ 서예 지도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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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장애우들이
재활 프로그램 과정에서
배우고 익힌 작품도 선보였습니다.

서예, 공예, 생활용품 등 정상인이 만든
작품 못지 않게 섬세하고 정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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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당에서는
레크레이션과 노래자랑이 펼쳐지고,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물도 소개됐습니다.

편견과 무관심이 아닌
사랑과 보살핌으로
정신장애우들이 자신감과 활력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INT▶ 허 식
"재활의지 다지고 정신도 치료"

현재 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정신장애우는
7만 6천 여명, 퇴원후에도 지속적인 치료나
관리만 하면 얼마든지 정상 생활이 가능하다는게
전문가의 진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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