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점검하다 승용차에 치여 사망

서하경 기자 입력 2010-12-27 00:00:00 조회수 0

오늘(12\/27) 오전 8시 30분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주유소 앞에서
도로변에 있던 35살 정모씨가
37살 송모씨의 그랜저 승용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자신의 화물차 타이어 펑크를
확인하려 도로변에 서있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