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7) 오전 8시 30분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주유소 앞에서
도로변에 있던 35살 정모씨가
37살 송모씨의 그랜저 승용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자신의 화물차 타이어 펑크를
확인하려 도로변에 서있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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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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