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에 이라크 바스라와 독일
브레멘시와 각각 자매결연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5∼6년 전에 추진했다가 당시 정세가 여의치 않아 중단했던 이라크 알 바스라주의 주도 바스라시와 자매결연을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지난해 6월 무역사절단이 현지를 방문했을 때 자매결연 방안을 논의한 독일
브레멘시와 내년에 자매 결연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