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 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44.6%로 전국평균 49.4%보다 4.8%
포인트, OECD국가 평균 61.4%보다 16.8% 포인트각각 낮습니다.
울산지역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낮은 것은 여성 성비가 47.3%로 전국 평균보다
낮은 탓도 있지만 ,산업도시 특성상 구직을
원하는 여성 수가 많지 않은 것이 주 원인으로 통계청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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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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