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야권 재선거 준비 가속도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2-27 00:00:00 조회수 0

내년 4.27 재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울산지역
야당들이 선거준비에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지역 위원회별 선관위를
구성하고 후보자 공모에 들어갔으며, 예비후보
등록일인 다음달 14일 이전에 후보 선정작업을
마무리 짓기로 했습니다.

진보신당도 오는 30일부터 후보 공모에
나설 예정이며, 민주당은 중앙당 차원의 장외
투쟁이 끝나는 대로 후보자 등록 등의 절차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역 야권은 이번 재선거에서도 후보
단일화를 통해 반 한나라당 연대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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