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2\/28) 구군 환경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줄 줄이기
대책회의를 갖고 기초단체에서 맞춤형
시책을 마련해 시행하라고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 8년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를 전면 시행한 결과 시행전보다
2천 8년에는 하루 9톤, 2천 9년에는
하루 11톤이 감소했다며 음식물 감량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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