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운행 중단 개선 명령

설태주 기자 입력 2010-12-28 00:00:00 조회수 0

택시회사들이 기사모집이 어렵다는 이유로
택시 운행을 무단으로 중단해
시민 불편이 잇따르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택시업체의 무단 운휴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여 해당 업체들에 대해 정상
운행을 명령하고, 석달 안에 개선되지 않으면
감차 조치를 내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택시노조 등은 택시 운행 중단이
상당기간 계속 되었음에도 울산시가 그동안
방치하고 있었다며 정확한 조사를 실태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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