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해맞이 최소한의 편의는 제공

입력 2010-12-28 00:00:00 조회수 0

구제역 파동으로 울주군 간절곶 해맞이
축제가 최소됐지만 일반 시민들의 통상적인
해맞이를 위해 최소한의 편의는 당초 계획대로 제공됩니다.

울산시는 간절곶 해맞이 축제 행사 가운데
초청가수 공연과 떡국 나눠주기,경품행사 등은
취소됐지만 주차장 설치와 임시 화장실
증설 등은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당초 예정됐던 셔틀 버스 운행도
구제역 예방 차원에서 취소돼 당일 간절곶 일대
차량 정체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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