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최고의 산악관광지 육성

입력 2010-12-28 00:00:00 조회수 0

신불산과 가지산 등 해발 천미터가 넘는
7개의 준봉 영남알프스가 동남권 최고의
산악관광 거점 지역으로 육성됩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영남알프스를 산악관광
1번지 마운틴 탑이라는 주제로 개발방향을
수립하고 오는 2천 19년까지 지방비
564억원과 민자 4천 7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KTX 개통으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 가운데 휴양소와 산악레포츠 시설,
케이블카 설치 등 그동안 답보 상태에 있는
주요 관광 개발 계획들이 본격 추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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