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첫 주택조합 아파트 설립착수

이상욱 기자 입력 2010-12-28 00:00:00 조회수 0

북구 강동 산하신도시에 주택조합 아파트
설립을 추진중인 강동지역 주택 추진위원회가 주택조합 설립에 필요한 조합원을 확보하고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정식 주택조합 설립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강동지역 주택추진위원회는 주택조합 아파트 설립을 위해 지난달부터 조합원을 모집한 결과 500명 모집에 400명이 신청해 총 세대수의
절반이 넘어야 가능한 조합원 설립 요건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추진위는 내년 초 조합설립 총회를
갖고 인.허가를 마친 뒤 6월말 착공해 오는
2천 13년 입주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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