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8) 발표된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마스터플랜과 관련해 울산 생명의 숲이 성명을 내고 무분별한 관광개발로 환경 훼손이
발생해서는 안 도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생명의 숲은 특히 케이블카를 만들 경우
영남알프스의 경관을 훼손하지 않는 곳에
해야 한다고 지적하고,등산 학교나 교육장을
만드는 것이 영남알프스를 더 찾게 하고 머물게 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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