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최고의 산악관광지로..

입력 2010-12-28 00:00:00 조회수 0

◀ANC▶
울주군 상북면과 삼남면 일대 영남알프스가
전국 최고의 산악관광지로 개발됩니다.

울산시는 민자를 포함해 5천 300억원이
투입되는 10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본격 사업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호주 시드니에서 자동차로 한시간 거리에 있는
블루마운틴---해발 천 100미터--유칼립투스
나무에서 나오는 특유의 푸른 빛으로 인해 한해
수천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지정된 블루
마운틴은 잘 꾸며진 자연 등산로에 케이블카
운행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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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과 신불산,간월산 등 해발 천미터가
넘는 준봉 7개가 늘어선 영남알프스도 한해
250만명이 찾고 있지만 그동안 체계적인
보전 방안과 활용계획이 수립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KTX 개통으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울산시가 영남알프스 10개년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갑니다.

◀INT▶박맹우 시장

울산시는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마스트 플랜을 확정하고 오는 2천 19년까지 지방비 564억원과 민자 4천800억원 등을 투입해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사업 등을 벌일 예정입니다.

--------CG시작------------------------------
또 영남알프스를 역사문화 체험지구와 산악
레저 체험지구,가족휴양지구 등 권역별로
특화하고, 휴양소와 산악전문 쇼핑몰,골프장,
승마클럽 등도 들어서게 됩니다.
--------CG끝--------------------------------

◀INT▶신장열 울주군수

울산시는 이와같은 영남알프스 관광 개발을
위해 울주군과 협약을 체결하고 억새 대축제와
마운틴 페스티벌을 통해 사시사철 관광객들을 불러모을 계획입니다.


영남알프스 산악관광개발 10개년 계획이
순조롭게 추진될 경우 울산은 명실상부한
산악관광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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