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군이 가정내에 방치돼 있던
폐 휴대폰을 모아 재활용한 수익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습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지난 7개월간 모은
폐 휴대폰 1천개를 재활용업체인 한국전자산업 환경협회에 판매해 얻은 수익금 150만원을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폐 휴대폰은 금,은,구리 등
희귀금속이 많아 재활용가치가 높지만
재활용율이 50%도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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