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12\/29)
전원주택 공사현장에서 자재를 훔친 혐의로
62살 임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원주택 시공업체 소장인
임씨는 지난달 9일 울주군 서생면 전원주택
공사현장에서 관리인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파이프와 철근 등 6백만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화물 차량에 싣고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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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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