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9) 오후 3시 40분쯤 울주군 천상리
44살 김모씨의 2층 신축 건물 공사장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조립식 건물 벽면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1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건물공사중 전기 용접을 하다
불꽃이 스티로폼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제보- 시민 이지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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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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