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수출이 5개월 연속 두 자리수
증가율과 11개월 연속 플러스 증가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3% 증가한
63억 9천만 달러, 수입은 무려 48.3% 증가한
57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해, 6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석유제품 수출이 올해 월간
최대치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도 20% 이상 높은 증가율로
전체 수출증가를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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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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