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유행 했던 신종플루가 올 겨울들어
또 다시 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종합병원에 따르면 벼원별로 하루
평균 10여명의 신종플루 환자가 방문하고
있으며, 일부 병원에서는 2주전부터
6-70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질병관리본부가 신종플루를
일반 독감과 같은 수준으로 취급하면서
진단검사와 환자 보고, 격리치료가 의무
사항에서 제외된 가운데 치료약인 타미플루까지 부족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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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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