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학년도 일반고 선발고사 합격자 발표가 내일(12\/30) 개별 통지될 예정인 가운데 합격자 평균 점수가 전년보다 4점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00점 만점에 196점을 얻은 수험생 3명이 공동 수석을 차지했으며 합격자의 평균점수가 147.83점으로 지난해보다 4.43점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일반고 선발고사 응시자 가운데
총 267명이 불합격 처리 됐으며,
이들 불합격자들은 내년에 추가 모집하는
특성화고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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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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