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기자재업체 용접공 낙하물에 숨져

설태주 기자 입력 2010-12-30 00:00:00 조회수 0

어제(12\/29) 저녁 7시쯤 남구 황성동
모 조선기자재 제작업체에서
이 회사 협력업체 근로자 45살 전모씨가
용접작업을 하다 12미터 높이 위에서 떨어진
크레인 고리에 머리를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자들이 안전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장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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