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주말까지 한파

최익선 기자 입력 2010-12-30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은 오늘(12\/30) 오전 중에 눈발이
흩날리는 곳이 있겠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춥겠습니다.

울주군은 밤사이 눈이 내리지는 않았지만
추위로 도로가 결빙된 곳이 있을 것을 우려하며 출근길 안전운전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내일(12\/31)은 오늘보다 더 추워져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5도, 낮최고 기온은
1도에 머물겠습니다.

이번 한파는 새해 첫 주말까지 계속되겠고
새해 첫 일출은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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