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다음달 1일부로 울산공장장에
현대자동차 체코법인장인 김억조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습니다.
올해 60살인 신임 김억조 사장은 경북 구미
출신으로, 서울대 공업교육학과를 졸업해
1976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했습니다.
한편 전임 울산공장장인 강호돈 부사장은
신임 김 사장과 자리를 바꿔
현대자동차 체코법인장으로 발령됐습니다.\/\/
사진 news 멜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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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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