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1인당 902명 담당, 울산 전국 최고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2-30 00:00:00 조회수 0

의사 한 명이 담당하는 의료보장인구가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902명으로,
서울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조사 결과 이와 같이 나타났으며,
약사가 담당하는 인구도 울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1인당 3천253명으로, 서울 2천여명 보다 1.6배 가장 높았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와같이 울산지역
의료 종사자 수가 적다 보니 서울 등 타지역
의료기관을 찾는 환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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