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울산문화방송 소원영 사장과
간부 직원들이 울산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울산MBC 임직원들은 오늘(12\/30) 울주군
삼남면 미소노인 복지센터와 청량면 덕하리
나눔터 등을 차례로 방문해 대형 냉장고와
노트북, 김장김치 등을 전달하고 노인들과 장애
아동 등을 위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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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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