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을 고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 자매결연식이 오늘(12\/30) 오전
울산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있었습니다.
오늘 자매 결연식에서는 에쓰오일이
나누리사업단의 기념품 판매를 지원을
후원하기로 했으며, SK케미칼과 SK가스가
여천 장애인 보호 작업장과 장갑 구매를
협약했습니다.
또 SK유화는 양지물산을 후원하기로 했으며
앞서 현대자동차도 아삭김치산업단과
김치구입 등을 협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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