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가 내년 1월 1일 간절곶 등
울산연안 곳곳에 해맞이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연말연시 해상치안을 위한 특별 경계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해경은 신묘년 새해 첫 날, 울주군 간절곶 등
4개 지역에서 12만여명의 관광객이 바닷가에서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보고, 경비함정 11척을 배치해 각종 해양 사고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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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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