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의 고향의 강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여천천에 대한 공사가 내년부터
시작될 전망입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총 사업비 300억원
가운데 60%에 해당하는 180억원이 국고로
지원되며 내년초 10억원의 예산으로 설계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여천천은
하천 설계빈도가 80에서 100년으로
상향조정되고, 하류부 퇴적오니 준설을 통한
수질개선등이 이뤄지며 소정교에서 울산항까지 교량 리모델링과 테마형 선형광장 등이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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