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가축질병 위기경보 단계가 최상위 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울산시도
구제역 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구제역 비 발생지역이기는 하지만
발생지역과 동일한 방역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시장을 본부장으로 4개반을 둔 구제역 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19억원의 긴급방역비를 투입해
차단 방역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23개 방역초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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