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올해 매출액이 22조 4천
240억원으로 지난해 21조 천억원보다
6.6%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이 가운데 올해 수주액은 172억 3천만
달러로 지난해 107억 3천 500만 달러보다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은 2011년 사업계획을 통해
내년 매출 목표로 26조 9천 450억원,
수주 목표를 266억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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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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