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테크노파크 정밀화학사업단이
내년 9월 시제품 제작을 목표로
자동차용 미래 친환경 소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정밀화학사업단에 따르면 현재
친환경 타이어 소재를 비롯해
경량 파노라마 루프 등 친환경 소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에 심포지엄과
품평회 등을 거쳐 내년 9월 시제품 제작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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