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지난해) 울산앞바다에서
총 18차례 고래탐사를 실시한 결과 총 9차례에
걸쳐 고래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어업지도선을 이용해 고래탐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지난해) 5월에서 8월까지
9차례 고래를 발견했으며 종류별로는 참돌고래
6차례, 밍크고래가 3차례 각각 목격됐습니다.
고래 발견율은 지난 2천 7년 27%에서 꾸준히
증가해 올해가 가장 높았으며,
남구청의 고래바다여행선의 고래 발견율은
30%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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