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오는 2012년까지
영재 교육 대상자를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올해(지난해) 영재 교육대상자는
3천100여명으로 전체 학생의 1.7%가 선발된
가운데 내년에는(올해는) 2%인 3천600여명,
오는 2012년에는 3.2%인 5천500명까지 늘닐
계획입니다.
또 내년에는(올해는) 울주군 지역 학생에 한해
시험을 치지 않고 교사 추천으로 영재
교육 대상자를 선발하며, 오는 2012년에는
무시험제가 울산 전역으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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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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