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2\/31) 등.하굣길
중.고등학생들을 상대로 금품을 뜯어온
20살 정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 등은 지난 15일 밤 8시쯤
남구 달동에서 학원수업을 마치고 나오던
17살 박모군 등 2명을 때려 금품을 뜯어내는 등
학교 주변에서 7차례에 걸쳐 345만원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고가의 겨울 점퍼를 입은 학생들만 골라 수차례에 걸쳐 27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8살 이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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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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