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여파로 새해 해맞이 축제들이 줄줄이
취소된 가운데 경인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 제야행사가 어제(12\/13) 밤 10시부터
울산대공원 동문 등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송년 제야행사에는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송년음악회와 불꽃놀이 등이 펼쳐진 데 이어 울산대종으로 33번 종을 울리는
타종 행사와 함께 소망지 태우기 등 신년맞이
행사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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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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