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 경기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2010년 12월
울산지역 기업경기 동향에 따르면 제조업
업황 BSI는 108로 전달 101 대비 7P 상승했고,
규모별로는 대기업이 9P, 중소기업이 4P
각각 상승해 경기 개선을 반영했습니다.
채산성 BSI도 91로 전달 88에 비해 3P
상승했지만 생산은 연말을 맞아 기업체들이
생산량을 줄이면서 6P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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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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