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 4년 경남은행 울산본부장을
역임했던 박영빈 우리투자증권 부사장 겸
우리금융지주 전무가 경남은행장 직무대행에
선임됐습니다.
신임 박영빈 경남은행장 직무대행은
지난 1980년 장기신용 은행을 시작으로
금융권에 투신한 뒤 경남은행 수석부행장과
울산본부장, 우리투자증권 경영지원 총괄
부사장 겸 우리금융지주 전무로 일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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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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