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이 노조신문을 통해 올해 임단협에서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문제를 쟁점으로 부각시켜 오는 3월 31일까지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또 올해 임단협에서 고용안정과 노동 건강권 확보, 주간 연속 2교대제 완성을 위해 고군 분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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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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