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처용리와 청량면 용암리 일대
120여 만 제곱미터에 계획된 울산
자유무역지역 조성사업이 오는 3월부터
가시화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말 준공 목표인
울산 자유무역지역 조성과 관련해
오는 3월부터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에 나서고
6월부터는 주요 건축물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부지조성 공사가 62%에 이른
울산자유무역지역은 기업체들의 투자와
입주가 원만히 이뤄질 경우 만여 개의
일자리와 100억 달러의 수출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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