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전기자동차 산업의 메카로 조성하기
위한 울산 그린전기자동차 기반구축 사업이
새해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국비 30억원을 투입해 그린전기
자동차 기반구축사업 설계에 들어간 뒤
오는 8월부터 차량부품개발을 위한
연구소 설치사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그린 전기자동차 기반구축사업은
2천 15년까지 천 400억원이 투입되는
울산의 미래성장 산업으로
대부분의 사업이 국비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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