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 오후 2시50분쯤
중구 성안중학교 부근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 등 임야 50 제곱미터를 태운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등산객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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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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