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경찰관,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최익선 기자 입력 2011-01-01 00:00:00 조회수 0

오늘(1\/1) 오전 8시쯤
부산 금정구 서동에 있는 35살 김 모씨의
빌라에서 김 씨가 방문 손잡이에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김 씨는 울산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으로
경찰은 김 씨가 허리 디스크가 심해 병가를
낸 상태였고, 동료에게 지병 때문에 괴롭다는
말을 자주했던 것으로 파악하고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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