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묘년 힘차게 출발

유영재 기자 입력 2011-01-01 00:00:00 조회수 0

◀ANC▶
2011년 신묘년 새해를 맞아
힘차게 첫날을 시작하는 활기찬 모습을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롭게 맞이한 신묘년 새해.

2011년의 시작을 알리는 불꽃입니다.

10년 단위로 보자면,
2011년은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또 다른 출발이기도 합니다.

새해 첫날 가장 먼저 닻을 내린
거대한 선박이, 자동차를 세계 곳곳으로
실어나를 채비를 합니다.

앞으로 수개월동안
험한 파도와 싸워야 하는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 또 안전입니다.

◀INT▶ 선장

오늘 새벽 0시 0분 10초,
우렁한 울음 소리와 함께
남자 아기가 엄마, 아빠 품에 안겼습니다.

자연 분만으로 태어난
3.5k의 건강한 아기입니다.

◀INT▶

올해의 주인공인 바로 토끼입니다.

한파에도 아랑곳 없이
먹이를 먹으며 씩씩하게 뛰노는 모습이
올 한해 활기를 더해줄 것 같습니다.

◀S\/U▶ 토끼는 번식력이 왕성한 동물로,
번영와 풍요, 그리고 도약하는 청춘을
상징합니다.

새해 첫날 시민들이
첫번째 소망으로 꼽는 것은,
언제나처럼 가족의 행복과 건강입니다.

◀INT▶
◀INT▶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도 있겠지만
꾀 많은 토끼처럼 올 한해 지혜롭게
보내기를 염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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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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